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이사에 차문현씨 선임

입력 2010-05-2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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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는 27일 열린 우리자산운용 주주총회에서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차문현씨(사진)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차문현 신임 사장은 1954년생으로 세종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와 한성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동화은행과 제일투자신탁을 거쳐 우리투자증권 상무를 역임한 후 2005년 5월부터 인덱스 펀드 전문 자산운용사로 알려진 유리자산운용의 대표이사 사장을 맡아 왔다.

신임 차문현사장은 30년에 가까운 기간 동안 은행, 증권, 자산운용업을 두루 섭렵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강한 추진력과 온화한 리더십을 겸비한 전문 경영인으로 정평이 나있다.

특히 인덱스 펀드를 비롯한 자산운용 전분야에 대한 높은 혜안을 가진 차문현 사장의 취임은 현재 우리자산운용이 ETF 시장의 최강자가 되기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KOSEF 1등 만들기”에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국내 TOP3 자산운용사를 목표로 하고 있는 우리자산운용의 도약기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나 갈 최적임자라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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