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불패' 주연·빅토리아·김소리 합류

입력 2010-06-01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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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예능프로 '청춘불패'의 새 멤버가 공개됐다.

애프터스쿨의 주연, 에프엑스의 빅토리아와 신인가수 김소리가 '청춘불패'에 새로 합류한다.

이 프로그램 제작진은 31일 "기존에 출연하던 소녀시대 써니와 유리, 포미닛 현아가 지난 19일 촬영을 끝으로 프로그램에서 일시 하차하며 그 공백을 주연과 빅토리아, 김소리가 메운다"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첫 선을 보인 '청춘불패'는 인기 걸그룹 멤버 7명의 강원도 오지 적응기를 그린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일시 하차한 멤버 3인도 그룹 활동 중간에 '청춘불패'에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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