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이근호의 최종엔트리 '탈락이유는?'

입력 2010-06-01 08: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4일 열린 일본과의 평가전에서 이근호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월드컵 본선 진출의 일등공신 이근호가 2010 남아공월드컵 최종 엔트리에 들지 못했다.

이근호는 남아공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예선 2차전 UAE와 경기에서 두 골을 만들어냈고 이어 벌어진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에서도 선제골을 터트리며 대표팀의 남아공행을 이끌었다.

이후 2009년 J-리그 주빌로 이와타로 이적한 이근호는 소속팀에서 많은 득점을 하며 활약했지만 대표팀에서는 침묵했다. 허정무 감독은 월드컵을 앞두고 치러진 평가전에서 이근호를 지켜봤지만 계속되는 슬럼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근호를 선택할 수 없었다.

허정무 감독은 “그동안 많은 기회가 갔는데 슬럼프가 너무 길었다. 대표팀에서 오랜 시간 동안 보여주지 못했다. 거의 1년 정도 된 것 같다”라고 설명하며 이근호를 제외한 이유를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38,000
    • +8.42%
    • 이더리움
    • 3,122,000
    • +9.7%
    • 비트코인 캐시
    • 790,500
    • +15.49%
    • 리플
    • 2,174
    • +13.35%
    • 솔라나
    • 131,500
    • +12.59%
    • 에이다
    • 410
    • +8.47%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2
    • +5.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16.64%
    • 체인링크
    • 13,300
    • +9.65%
    • 샌드박스
    • 131
    • +10.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