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본뱅크, 제약업으로 주요업종 변경

입력 2010-06-0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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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시밀러 전문기업 코리아본뱅크는 주요업종을 기타서비스업에서 제약업으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코리아본뱅크는 올 2월 코스닥업체인 동아회원권그룹과 합병을 통해 우회상장하면서 기존의 회원권 분양 및 중개업인 기타서비스 업에서 기초의약물질 및 생물학적 제제 제조업으로 탈바꿈 시켰다. 이와 함께 코리아본뱅크의 소속부서도 기존 일반기업부에서 벤처기업부로 변경됐다.

코리아본뱅크의 심영복 대표는 "그동안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줬던 회사의 주요 업종 표시가 회사의 본 사업인 제약업으로 분류돼 회사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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