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선거]서울시장 0.1% 개표, 오세훈 3.8%P 앞서

입력 2010-06-02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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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의 공식적인 개표가 시작됐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서울시장 선거에서는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 0.2% 차이의 박빙 승부를 예고했다.

이날 오후 8시 30분 서울시장 선거 개표결과 0.1% 개표 상황에서 오세훈 후보가 약 3.8%포인트 차이로 앞서고 있다.

오세훈 후보는 1154표(49.6%)를 얻어 1065표를 얻은 한명숙(45.8%) 후보를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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