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선거 당선자]자유선진당 염홍철 대전시장

입력 2010-06-03 03: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유선진당 염홍철 후보(65)가 대전시장에 당선됐다.

염 당선자는 3일 새벽 2시40분 개표율 65.3%가 진행된 가운데 18만350표(46.7%)를 득표해 한나라당 박성효 후보의 10만9936표(28.5%)를 7만414표 차이로 따돌렸다.

그는 지난 2002년 민선3기 대전광역시장을 역임했으나 2006년 지방선거에서 재임에 실패했다. 이후 한국공항공단 이사장을 지내며 영종도 인천국제공항 계획을 수립했고, 청주국제공항을 완공에 기여했다.

이후 장관급인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제7대 위원장을 맡은 바 있다.

주요 공약으로는 세종시 원안 관철로 대전을 제2의 수도권으로 발전, 첨단 의료·웰빙 복합단지 조성, 대덕특구를 신성장 동력으로 개발, 대전 엑스포 재생 프로젝트 등이 있다.

□약력

▲1944년 충남 논산생 ▲중앙대 대학원 정치학 박사 ▲경남대 석좌교수 ▲대통령 정무비서관 ▲(전)한밭대학교 총장 ▲중소기업특별위원장 ▲민선 3기 대전광역시장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78,000
    • -1.75%
    • 이더리움
    • 3,081,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767,500
    • -2.04%
    • 리플
    • 2,096
    • -3.45%
    • 솔라나
    • 129,000
    • -1.3%
    • 에이다
    • 401
    • -1.72%
    • 트론
    • 410
    • +0.24%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60
    • -5.76%
    • 체인링크
    • 13,080
    • -1.65%
    • 샌드박스
    • 127
    • -2.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