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外人 이틀째 순매수...218선 회복...218.25(5.55P↑)

입력 2010-06-03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2% 이상 급등하며 218선을 회복했다. 외국인이 3000계약에 육박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상승장을 주도한 반면 기관은 이틀째 매도우위를 보였다.

코스피200지수선물 6월물은 3일 전거래일 대비 2.61%, 5.55포인트 오른 218.25로 장을 마쳤다.

지수선물은 전날 미국증시 상승 영향으로 전일대비 1.55포인트 오른 214.25로 거래를 시작했다.

강보합세로 시작한 지수선물은 장 초반 매도에 나섰던 외국인이 오전 10시 14분을 기점으로 순매수로 전환하면서 상승폭이 꾸준히 확대됐다. 반면 증권사를 중심으로 한 기관은 3000계약이 넘는 순매도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2661계약과 839계약 매수우위를 보인 반면 기관은 3030계약 순매도를 나타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 비차익거래 각각 1021억원, 1716억원 순매수를 기록해 전체적으로 2737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거래량은 35만4867계약, 미결제약정은 4823계약 늘어난 11만1663계약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84,000
    • +4.18%
    • 이더리움
    • 3,132,000
    • +5.21%
    • 비트코인 캐시
    • 777,500
    • +1.63%
    • 리플
    • 2,138
    • +3.74%
    • 솔라나
    • 129,800
    • +3.51%
    • 에이다
    • 406
    • +2.78%
    • 트론
    • 413
    • +1.72%
    • 스텔라루멘
    • 242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2.06%
    • 체인링크
    • 13,270
    • +3.92%
    • 샌드박스
    • 130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