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 출신 오병진, 사업가로 변신…연 매출 100억원

입력 2010-06-04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성 5인조 그룹 오션(5tion) 출신 오병진이 연 매출 100억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연예인 CEO로 자리를 잡았다.

오병진은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해 업계 최초로 주식 상장을 시킨데 이어 최근 여성의류 쇼핑몰 '더에이미'를 창업해 연 매출 100억을 기록하는 등 성공한 사업가로 등극했다.

그는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에 이어 배우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 속옷브랜드 '로토코 인티모'를 론칭하는 등 사업을 확장했으며 로토코의 주식상장 이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후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의류에 도전한 오병진은 방송인 에이미와 손을 잡고 '더에이미'를 창업해 현재 1년 만에 연 매출 100억대를 돌파했다.

최근 여성 아이돌 그룹 카라와 함께 쇼핑몰 '카라야'를 성공적으로 론칭한 오병진의 향후 행보에 관계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0: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370,000
    • -2.62%
    • 이더리움
    • 2,850,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743,000
    • -2.94%
    • 리플
    • 1,990
    • -2.45%
    • 솔라나
    • 115,000
    • -3.12%
    • 에이다
    • 386
    • +1.05%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28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90
    • +2.19%
    • 체인링크
    • 12,360
    • -0.4%
    • 샌드박스
    • 12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