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철, 절도범 잡더니 경찰관 되나?

입력 2010-06-07 14: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트로트 가수 박상철이 명예경찰관이 된다.

박상철 측은 7일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박상철이 절도범을 잡아 경찰에 인계한 공을 인정 받아 명예경찰관으로 위촉된다"고 밝혔다.

박상철은 지난달 28일 오후 11시 30분께 충청북도 청주 흥덕구 비하동의 한 나이트클럽 주차장에서 차량을 절도하고 있던 김모씨를 잡아 경찰에 인계했다. 그는 공을 인정받아 8일 강희락 경찰총장으로부터 명예경찰 위촉장을 받을 예정이다.

당시 스케줄을 위해 차 안에서 대기하고 있던 박상철은 김모씨가 차량을 절도하는 장면을 목격한 뒤 함께 있던 매니저와 김모 씨를 저지하고 김모 씨의 신변을 경찰에 넘겼다.

박상철 소속사는 "박상철은 공수부대 출신으로 정의감이 남다르다. 작은 몸싸움이 있었으나 외상은 전혀 없다"며 "많은 분들이 좋게봐줘 감사하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567,000
    • -1.31%
    • 이더리움
    • 3,091,000
    • +2.05%
    • 비트코인 캐시
    • 788,000
    • +6.99%
    • 리플
    • 2,115
    • -1.12%
    • 솔라나
    • 130,500
    • +1.56%
    • 에이다
    • 407
    • +0%
    • 트론
    • 411
    • +1.99%
    • 스텔라루멘
    • 23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0.19%
    • 체인링크
    • 13,240
    • +2.08%
    • 샌드박스
    • 133
    • +5.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