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매출' 오병진, 로토코·더에이미·카라야 '대박행진'

입력 2010-06-07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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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핑몰'카라야'

남성 5인조 그룹 오션(5tion) 출신 사업가 오병진이 인터넷 쇼핑몰 '로토코'와 '더에이미'에 이어 '카라야'를 론칭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병진은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를 창업해 업계 최초로 주식 상장을 시킨데 이어 여성의류 쇼핑몰 '더에이미'를 론칭해 연 매출 100억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CEO로 자리매김했다.

그는 남성의류 쇼핑몰 '로토코'에 이어 배우 정우성, 이정재와 함께 속옷브랜드 '로토코 인티모'를 론칭하는 등 사업을 확장했으며 로토코의 주식상장 이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후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의류에 도전한 오병진은 방송인 에이미와 손을 잡고 '더에이미'를 운영 중이며, 최근에는 여성 아이돌 그룹 카라와 함께 쇼핑몰 '카라야'를 론칭하는 등 활발하게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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