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 이달 30억 달러 FPDO 수주 가능성 높아

입력 2010-06-08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조선해양이 이달에 FPSO(부유식 원유생산저장하역설비)를 비롯해 총 30억 달러 이상을 수주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올해 상반기에만 50억달러치의 수주를 따낼 것으로 전망되면서 오름세다.

8일 오후 2시7분 현재 대우조선은 전일대비 300원(1.66%) 상승한 1만8350원에 거래중이다.

한 인터넷언론에 따르면 남상태 사장은 3~4명 고위 임원들과 함께 지난 7일 그리스로 출국했으며 포시도니아 선박박람회에 참석한 뒤 유럽 선사와 신개념의 해양플랜트 수주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남 사장의 이번 해외 출장은 이렇게 해서 약 10억 달러 수주를 이끌어 낼 것으로 전망된다.

이외에도 대우조선해양은 이번주에 캄사르막스급 벌크선 3척을 수주할 예정이다. 또 앙골라 심해 유전개발에 사용될 FPSO 수주가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액은 무려 18억~20억 달러에 이른다.

이에 따라 대우조선해양은 이달에 30억 달러 이상을 수주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표이사
김희철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13] 공정거래자율준수프로그램운영현황(안내공시)
[2026.02.13] 타인에대한담보제공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10,000
    • +1.39%
    • 이더리움
    • 3,064,000
    • -0.1%
    • 비트코인 캐시
    • 828,500
    • -0.72%
    • 리플
    • 2,390
    • +12%
    • 솔라나
    • 133,600
    • +5.11%
    • 에이다
    • 440
    • +7.32%
    • 트론
    • 416
    • +0%
    • 스텔라루멘
    • 265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30
    • +7.91%
    • 체인링크
    • 13,550
    • +2.57%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