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중앙본능 몸에 뱄다” 고백

입력 2010-06-10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MBC 무릎팍 도사 방송캡처

'피겨여왕' 김연아가 지난 3월 열린 토리노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차지했음에도 금메달 자리에 서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김연아는 9일 MBC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아사다 마오(일본)가 1위를 차지했지만 본인이 금메달 자리에서 포즈를 취하다 사진기자에게 지적받은 사실을 이야기했다.

그녀는 "중앙본능이 몸에 배어 가운데로 간 것 같다"며 "그게 카메라에 잡힐 줄은 몰랐다"고 털어놔 폭소를 자아냈다.

김연아는 "마오에겐 미안하다. 그녀가 주인공인 자리였는데 민폐를 끼친 것 같다"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93,000
    • +2.23%
    • 이더리움
    • 3,084,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23%
    • 리플
    • 2,110
    • +1.05%
    • 솔라나
    • 129,400
    • +2.78%
    • 에이다
    • 402
    • +1.01%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50
    • -0.24%
    • 체인링크
    • 13,090
    • +1.71%
    • 샌드박스
    • 128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