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유로화 반등영향 하락세 지속

입력 2010-06-11 12: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욕증시 급등 및 유로화 반등의 영향으로 위험자산 선호 현상이 강화되면서 달러화에 대한 원ㆍ달러 환율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오후 12시26분 현재 전날보다 10.60원 내린 12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12.0원 내린 1239원으로 개장돼 한때 1234원까지 급락하는등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출구전략은 최측근?...“국방장관이 먼저 이란 공격하자 해”
  • 서울 아파트값 둔화 멈췄다⋯상급지 하락·외곽 상승 혼조세
  • 3월 배당주, 배당금 받으려면 언제까지 사야 할까? [그래픽 스토리]
  • 프로야구→월드컵 온다⋯'유니폼'이 다시 뜨거운 이유 [솔드아웃]
  • 단독 김승연 회장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부사장, 최근 비공개 결혼식
  • 이란, 호르무즈해협 이어 홍해도 위협...공급망 불안 가중
  • 정부, 유류세 인하 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 당정, 25조 ‘전쟁 추경’ 협의…민생지원금 선별·차등 지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06,000
    • -2.2%
    • 이더리움
    • 3,090,000
    • -4.54%
    • 비트코인 캐시
    • 696,000
    • -1.97%
    • 리플
    • 2,033
    • -3.69%
    • 솔라나
    • 130,000
    • -5.11%
    • 에이다
    • 384
    • -4.95%
    • 트론
    • 469
    • +0%
    • 스텔라루멘
    • 260
    • -1.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2.95%
    • 체인링크
    • 13,370
    • -4.23%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