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기는 기존 모델의 4분의 1 수준이고 대당 제조비와 시공비도 400만원 가량 적게 든다.
시는 앞으로 시민의 호응도 여부를 조사해 높은 점수를 받을 경우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을 추진할 방침이다.
입력 2010-06-14 10:28
크기는 기존 모델의 4분의 1 수준이고 대당 제조비와 시공비도 400만원 가량 적게 든다.
시는 앞으로 시민의 호응도 여부를 조사해 높은 점수를 받을 경우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을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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