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여름 환전 대축제'실시

입력 2010-06-15 10: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은행은 15일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환전고객 등을 대상으로 환전수수료를 최고 70%까지 우대하고, 100만원권 기프트카드 등 푸짐한 경품까지 제공하는 여름 환전 대축제 '즐거운 여행 알뜰한 환전 페스티벌'을 이달 16일부터 9월 15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여름 성수기 동안 해외여행과 배낭여행, 유학 및 어학연수를 목적으로 환전하는 모든 고객에게 환전금액에 따라 최고 70%까지 환전수수료를 우대한다.

미국 달러화와 일본 엔화 그리고 유로화의 경우 미화 300 달러 상당액 이하는 30%를 우대하며 미화 2000달러 상당액 이하는 50%를, 미화 5000달러 상당액 이하와 미화 5000달러 상당액 초과는 각각 60%와 70%를 할인한다. 그 외 기타통화는 금액에 따라 20%에서 최고 35%까지 우대한다.

특히 이번 행사기간에는 알뜰 환전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항공기 탑승권ㆍ예약증 제시고객에게는 주요통화에 대해 금액에 관계없이 70%의 환율우대를 적용한다.

여권 제시고객과 외화예금 신규나 우리카드(체크카드 포함) 신규 고객에게는 미화 2000달러 상당액 이하 환전 시에도 최고 60%까지 특별 환율우대도 적용한다.

또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인터넷 환전 고객 대상 추가환율우대 이벤트도 진행해 인터넷 환전 고객 및 환전 공동구매 이용 고객에게는 각각 최고 70%와 80%의 특별우대환율도 적용하며, 환전금액에 따라 최고 5억원까지 보장하는 현대해상화재보험의 해외여행자보험 무료가입서비스도 행사 기간 동안 미화 300 달러 상당액 이상 환전고객 중 신청고객에게 제공한다.

이밖에 우리은행은 이번 행사기간 동안 전국 영업점이나 인터넷을 통해 미화 500 달러 이상 환전ㆍ미화 1000달러 이상 해외송금ㆍ미화 1000 달러 이상 외화예금 신규 고객 등을 대상으로 총 111명을 추첨해 1등(1명)과 2등(3명)에게는 각각 100만원과 50만원 상당의 우리 기프트카드를, 3등(10명)과 4등(97명)에게는 각각 20만원 기프트카드와 5만원 상당의 백화점상품권을 제공하는 경품행사도 진행하며, 경품 수령 시 부과되는 제세공과금 22%도 전액 은행이 부담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이번 환전 행사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환율 우대 혜택이 없었던 소액환전고객, 항공기 탑승권/예약권 제시고객과 여권 제시고객, 신용카드 신규 고객, 외화예금 가입고객 등에게도 최고 70%까지 환율우대를 제공하는 등 고객에게 보다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55,000
    • +0.35%
    • 이더리움
    • 2,994,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781,000
    • +2.49%
    • 리플
    • 2,103
    • +2.49%
    • 솔라나
    • 125,100
    • +1.3%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411
    • -0.24%
    • 스텔라루멘
    • 23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2.27%
    • 체인링크
    • 12,680
    • +0.56%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