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전자BG 역량 강화 위해 윤희구씨 영입(종합)

입력 2010-06-15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이 전자BG(Business Group)의 역량강화를 위해 윤희구(사진) 전 동진쎄미켐 부사장을 영입했다.

윤희구 부사장은 ㈜두산 전자BG 내에서 CTOO(Chief Technology and Operations Officer)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며 기술연구소·제조·글로벌 소싱 부문에서 운영을 총괄한다.

㈜두산 전자BG는 ㈜두산의 사업부문 중 하나로 동박적층판·FCCL·OLED 등이 주력 제품이다.

두산 관계자는 "(윤 부사장 영입을 통해) 올해 기술 연구개발과 투자 강화로 시장 선도 기술 및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올해 품질 혁신, 생산성 향상, 고객 대응 체제 스피드업을 통한 글로벌 사업 역량 강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두산 전자BG는 지난해 5719억원의 매출과 74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으며, 올 1분기에는 1696억원과 매출과 242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한편 윤 부사장은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 재료공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대전자 반도체 연구소, 하이닉스 반도체연구소 등을 거쳤고 2002년부터 동진쎄미켐 부사장을 역임해왔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2026.02.10]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한국피자헛 ‘새 주인’에 케이클라비스인베·윈터골드PE
  • 연휴 앞둔 인천공항이 불안한 이유 [해시태그]
  • AI 거품론 뚫고 5500도 뚫은 코스피⋯삼성전자 신고가 찍고 ‘18만 전자’ 눈앞
  • 삼성, 메모리 초격차 시동… '괴물 스펙' HBM4 첫 양산
  • ‘1000원 미만 동전주’도 상폐 대상…코스닥 부실기업 퇴출 ‘가속 페달’
  • "다주택자 '절세 매도' 본격화·가격 조정 가능성"
  • 서울 아파트 상승폭 2주 연속 둔화…강남 3구 주춤·경기 일부는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79,000
    • -0.42%
    • 이더리움
    • 2,908,000
    • -0.07%
    • 비트코인 캐시
    • 756,500
    • -1.69%
    • 리플
    • 2,041
    • -0.2%
    • 솔라나
    • 119,500
    • -1.48%
    • 에이다
    • 390
    • +2.09%
    • 트론
    • 407
    • -0.25%
    • 스텔라루멘
    • 236
    • +2.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2.99%
    • 체인링크
    • 12,480
    • +0.56%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