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태광이엔시, 각종 호재 불구 하락세

입력 2010-06-1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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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이엔시가 각종 호재에도 불구하고 사흘째 급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오후 2시4분 현재 태광이엔시는 전일보다 45원(8.41%) 하락한 49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 1일 태광이엔시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함께 세계 최초 국내 기술로 개발한 온라인 전기자통차의 해외 수출을 추진하기로 했으며 지난 4일에는 전력용변압기 진단 시스템이 유럽인증(CE)을 획득한바 있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전기자동차 업체들과 함께 전기자동차 사업활성화를 위한 협의체인 '전기자동차(EV)-클러스터'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V-클러스터는 지난 5월 광주광역시와 전기자동차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호남광역경제권선도산업지원단 주도의 여러 사업과제을 진행 중이다. 태광이엔시는 전기차 충전소운영 및 설비를 담당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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