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죄 용의자 경찰 피해 투신자살

입력 2010-06-17 08: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진경찰서는 17일 범죄용의자가 출동한 경찰을 피해 투신자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16일 오후 4시50분께 부산진구 전포동의 한 아파트 이모(여ㆍ29)씨의 집에서 원모(37)씨가 베란다 창문으로 뛰어내려 숨졌다.

원씨는 사건발생 10여분 전 현관문을 열어두고 혼자 청소하는 이씨의 집에 침입해 방으로 끌고 가려 했으나 이씨가 손을 뿌리치고 달아나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출동한 경찰관을 본 원씨는 투신자살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현재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추가 조사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주담대 속 숨은 비용…은행 ‘지정 법무사’ 관행 논란
  • "설 연휴엔 주가 떨어진다"는 착각⋯25년 성적표 보니 ‘기우’였다
  • 최가온·이채운 결선행…오늘(12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차액가맹금 소송’, 올해 업계 ‘최대 화두·시장 재편’ 도화선 된다[피자헛發 위기의 K프랜차이즈]
  • '나솔 30기' 영수, 인기남의 고독정식⋯영자는 영식 선택 "대화 후 애매해져"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0: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00,000
    • -1.99%
    • 이더리움
    • 2,912,000
    • -2.9%
    • 비트코인 캐시
    • 766,500
    • -1.48%
    • 리플
    • 2,043
    • -2.39%
    • 솔라나
    • 119,000
    • -3.88%
    • 에이다
    • 381
    • -2.3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0
    • -2.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30
    • +0.91%
    • 체인링크
    • 12,450
    • -1.74%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