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 금은방 전문털이 40대女 영장

입력 2010-06-17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 서부경찰서는 17일 수차례 금은방에서 귀금속 등을 훔친 혐의로 문모(여ㆍ46)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문씨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금은방을 돌며 38차례 1억2000만원 가량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문씨는 금은방에서 손님을 가장해 주인의 주의를 돌린 뒤 진열장의 귀금속 등을 훔쳐 달아나는 수법을 사용했다.

경찰은 따르면 2007년 8월 대구에서 발생한 금은방 절도사건의 수사를 시작해 피해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결국 문씨를 붙잡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98,000
    • +3.17%
    • 이더리움
    • 3,116,000
    • +4.6%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36%
    • 리플
    • 2,134
    • +2.01%
    • 솔라나
    • 130,000
    • +3.09%
    • 에이다
    • 404
    • +1.76%
    • 트론
    • 412
    • +1.48%
    • 스텔라루멘
    • 241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1.81%
    • 체인링크
    • 13,190
    • +3.29%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