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침통한 신촌...“그래도 희망 있다”

입력 2010-06-17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아공 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4대 1 아르헨티나의 승리로 끝나자 시민들은 침울한 모습을 감추지 않았다.

강력한 우승 후보와의 한판 승부였기에 힘든 싸움일꺼라 예상했지만, 4대1이라는 큰 점수차에 여기저기서 아쉬움의 탄식이 터져 나왔다. 그래도 희망이 있다는 데 모두 공감하고 서로를 위로하는 모습이다.

직장 동료들과 응원전에 나선 이정수(31)씨는 “비록 졌지만 열심히 싸워준 대표팀 선수들을 격려하고 싶다”며 “다음 경기가 남아 있어 아직 희망이 있다”고 나이지리아전 선전을 기원했다.

아쉬움이 남는 경기 결과지만 한국 축구대표팀 응원에 나선 시민들은 아쉬움과 격려,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쏟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어디까지 오르나"…코스피, 장 중 사상 첫 5500 돌파…삼전닉스가 견인 [코스피 5500 돌파]
  • LG家 상속분쟁 구광모 승소…법원 “모녀측 상속 내역 보고 받아”[종합]
  • 국경 넘은 '쿠팡 리스크'…K IPO 신뢰의 시험대 [이슈크래커]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세, 5월 9일 계약 후 4~6개월 내 등기해야 유예
  • 카카오, 구글과 AI 맞손…”온디바이스 AI 서비스 고도화”
  • 단독 소상공인 'AX' ⋯이재명 정부 첫 '민관 협력 첫 AI 모델' 된다
  • “등록금 벌고, 출근길엔 주식창”…‘꿈의 오천피’ 너도나도 ‘주식 러시’ [전국민 주식열풍]
  • 오늘의 상승종목

  • 02.12 14: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61,000
    • -1.72%
    • 이더리움
    • 2,890,000
    • -1.26%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2.34%
    • 리플
    • 2,024
    • -1.41%
    • 솔라나
    • 118,100
    • -3.12%
    • 에이다
    • 380
    • -1.04%
    • 트론
    • 408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66%
    • 체인링크
    • 12,370
    • -0.7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