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규, "김윤아 담배 안펴" 네티즌 고소

입력 2010-06-18 16: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가수 김윤아(36)의 남편 김형규(34)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네티즌을 경찰에 고소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 씨는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 "김윤아가 카페에서 어린 아들을 앉혀놓고 흡연을 했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네티즌을 허위사실유포로 고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김윤아 소속사 측은 "김윤아는 흡연을 하지 않는다"면서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윤아와 김형규는 지난 2002년 4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2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국장은 쉬어도 내 돈은 세계여행 중"⋯설 연휴 투자 캘린더 볼까?
  • 삼성전자, '18만 전자' 시대 개막⋯증권가 목표주가 줄상향
  • 최가온 첫 금메달·임종언 동메달…오늘(13일)의 경기 일정 [2026 동계올림픽]
  • “강남·용산 핵심지에서 더 비싸게”...서울 ‘월 1000만원’ 초고가 월세 급증
  • 명절 연휴 따뜻한 동남아로 떠난다면…‘이 감염병’ 주의
  • OTT에 밀리고 ‘천만영화’ 실종[K-극장에 켜진 경고등]
  • 서쪽 짙은 안개·수도권 미세먼지 ‘나쁨’…낮밤 기온차 커 [날씨 LIVE]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12: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08,000
    • -1.87%
    • 이더리움
    • 2,859,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750,000
    • -0.92%
    • 리플
    • 1,998
    • -1.24%
    • 솔라나
    • 115,700
    • -2.2%
    • 에이다
    • 386
    • +1.31%
    • 트론
    • 409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10
    • +5.84%
    • 체인링크
    • 12,350
    • -0.16%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