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청와대 비서관, 유부녀와 간통 혐의 피소

입력 2010-06-18 17: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청와대 비서관 출신 인사가 청와대 재직 시절 유부녀와 간통을 한 혐의로 경찰에 피소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18일 서울 서초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근 청와대 전 비서관 A씨에 대해 간통 혐의로 고소장이 접수됐고 경찰은 사실관계를 파악 중에 있다. A씨에 대한 고소장은 A씨와 내연관계를 맺어 온 미인대회 출신인 B씨의 남편이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장 내용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진 바가 없지만 불륜 사실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증거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사건에 연루된 A씨는 이 같은 소문이 확산되자 일신상의 사유를 들어 최근 사표를 제출했으며 청와대는 A씨가 사표를 낸 이후 소문의 진상을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쿠팡 유출 개인정보, 中서 ‘1억회 열람’ 파장…韓정부 조사 정당성 확보
  • 수서역서 KTX·서울역서 SRT 탄다…11일부터 승차권 예매 시작
  • 작년 국세수입 추경대비 1.8조↑…"2년간 대규모 세수결손 벗어나"
  • 2000원 주려다 2000 비트코인…빗썸 오지급 사고 발생 원인은?
  • "올 AI에 585조 투입 전망"…빅테크들 사상 최대 투자전
  • 6·27 대책 이후 서울 주택 매수에 ‘주식·채권' 자금 2조원 유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15:1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6,000
    • -2.51%
    • 이더리움
    • 3,031,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772,500
    • -0.96%
    • 리플
    • 2,127
    • -0.61%
    • 솔라나
    • 126,700
    • -1.4%
    • 에이다
    • 393
    • -2.24%
    • 트론
    • 411
    • -0.72%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70
    • -2.33%
    • 체인링크
    • 12,770
    • -2.15%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