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 119서비스' 방문자 100만명 돌파

입력 2010-06-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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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금융 119서비스' 방문자 수가 100만 명을 돌파했다.

금감원은 22일 서민금융 119서비스의 가 지난 2006년 7월 서비스 개시 이후 월평균 약 1만1000명 수준이었던 방문자 수가 지난해 3월 서비스 개편 이후 월평균 약 4만4000명에 달하는 등 증가추세에 있다고 전했다.

서민금융 119서비스는 금융소외계층의 금융 정보 부족 현상을 해소하고 사금융 피해 예방 등을 위해 금감원 홈페이지 내에 개설한 서비스이다.

금감원은 이번 방문자 100만명 돌파를 계기로 서민들의 금융이용 애로를 해소하고 사금융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방침이다. 특히 이용자가 본인의 상황에 맞는 지원제도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서민금융지원제도 종합안내 및 서민금융지원 흐름도를 게재한다.

또 소비성향 및 부채관리습관 등을 스스로 점검해볼 수 있는 자가진단 서비스 및 금융거래 계산기 등 신규 서비스를 확충할 예정이다. 금융거래계산기는 대출금액 및 이자율, 만기 상환방식 등을 입력하면 매월 납입금액 및 총 이자납입금액 등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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