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우리은행 금융사고 제재 끝났다"

입력 2010-06-21 15: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융감독원 조영제 일반은행서비스국장은 21일 "우리은행 4000억원 PF 이면계약 내용은 이미 지난해 제재가 끝난 상황"이라며 "우리은행이 지급보증 문제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문책을 했다"고 말했다.

조 국장은 "불법이라고 규정할 수 없으며 PF 규모와 건수가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다"며 "그 해당 규모는 아직 정확하게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그 당시 신탁사업단장에 대해 감봉 3개월, 황영기 전 회장과 박해춘 전 행장에 대해서도 감독책임을 물었다"며 "정상적인 사업에서는 브릿지론이 문제가 발생하지 않지만 사업상황이 좋지 않을 경우에는 이것이 금방 드러난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90,000
    • +8.17%
    • 이더리움
    • 3,050,000
    • +7.77%
    • 비트코인 캐시
    • 782,500
    • +17.67%
    • 리플
    • 2,167
    • +15.76%
    • 솔라나
    • 129,300
    • +13.52%
    • 에이다
    • 404
    • +10.99%
    • 트론
    • 406
    • +1.25%
    • 스텔라루멘
    • 240
    • +7.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80
    • +17.09%
    • 체인링크
    • 13,140
    • +10.14%
    • 샌드박스
    • 128
    • +10.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