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아마존, 킨들 가격 인하

입력 2010-06-22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누크 가격 60달러 인하한 반스앤노블에 맞불

세계 최대 온라인 소매업체 아마존닷컴이 반스앤노블과 e북 리더기 가격전쟁에 나섰다.

아마존은 21일(현지시간) 킨들 e-북 리더기 가격을 27% 인하한 189달러로 내린다고 발표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반스앤노블이 자사 e-북 리더기 누크 가격을 259달러에서 199달러로 인하한다고 밝힌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나온 것이다.

킨들의 가격은 한 번에 70달러나 내린 것이며 이는 누크의 인하폭인 60달러보다도 크다.

이날 아마존과 반스앤노블은 e-북 리더기에 대한 가격전쟁이 본격화되며 주가가 각각 2.61%, 3.1%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7,000
    • +2.83%
    • 이더리움
    • 3,132,000
    • +4.37%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96%
    • 리플
    • 2,149
    • +1.61%
    • 솔라나
    • 131,100
    • +3.47%
    • 에이다
    • 408
    • +2%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93%
    • 체인링크
    • 13,280
    • +2.9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