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갤럭시 S' 최초 사용자 11인 선정

입력 2010-06-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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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오는 25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S'의 국내 첫 개통자 11명(사진)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갤럭시S'와 만나는 행운을 거머쥔 소비자

11명과 함께 하는 'Meet the S Ceremony' 행사를 개최, 1000대 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11인에게 가장 먼저 갤럭시S를 개통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Super No.1'로 뽑힌 행운의 주인공은 뮤지컬 배우 지망생인 장은아씨(24세). 장씨는 "특별한 '갤럭시S'를 가질 수 있게 돼 매우 영광이다. '갤럭시S'처럼 나도 최고의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 날 행사에는 영화 감독 박건용씨, 가수 윤하씨,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씨 등이 참석해 최종 선발된 'Super 11인'을 축하해 주고 행사에 참석한 방청객과 함께 'Super No.1' 선정의 심사를 맡았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갤럭시S'의 출시를 오랫동안 기다려 온 소비자들에게 최고급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슈퍼 스마트 '갤럭시S'의 특별함을 강조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슈퍼 스마트 '갤럭시S' 만큼이나 상상을 초월하는 다양한 혜택들로 소비자들을 찾아갈 수 있는 기회들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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