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 숭실대와 BPM 전문 인력 양성 MOU체결

입력 2010-06-22 09: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대표 글로벌 소프트웨어기업 핸디소프트는 지난 21일 숭실대학교 공과대학과 BPM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HANDY BPM 무상 공급 및 BPM 교육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해 핸디소프트는 자사의 BPM 솔루션인 HANDY BPM을 숭실대학교 공과대학에 무상 제공하고 제품의 기술적인 문의 사항에 대응하며 매 3년 주기로 제품의 라이선스를 갱신하여 제공할 계획이다.

숭실대학교는 HANDY BPM을 수업 및 연구 과제 도구로 사용하는 가운데 제품의 라이선스 계약기간 동안 BPM 교육 교재를 매년 업데이트해 핸디소프트에게 제공하게 된다.

핸디소프트는 숭실대학교로부터 수준 높은 BPM 교안을 주기적으로 제공받음으로써 BPM 교육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MOU를 통해 숭실대학은 제품으로 BPM을 학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산업 현장에서 실제 사용되고 있는 제품을 다뤄 BPM의 이해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핸디소프트 윤문섭 대표는 “숭실대와의 이번 양해각서 체결이 산학 협력의 좋은 모델이 될 것”이라며 “향후 BPM 관련 사업에 활기를 불어넣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숭실대학교 김대근 총장은 “경영 환경의 변화가 가속화되는 현실에서 기업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BPM 전문 인력의 양성은 국가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선결 과제”라며 “향후 지속적 협력을 통해 기업의 역량 강화는 물론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한국 첫 메달은 스노보드 김상겸…오늘(9일)의 주요일정 [2026 동계올림픽]
  • 단독 신용보증기금, 전사 AI 통합 플랫폼 만든다⋯‘금융 AX’ 모델 제시
  • 강남권 매물 늘었는데⋯고위공직자 선택 주목 [고위공직 다주택자 시험대①]
  • [날씨] 월요일 출근길 체감온도 '영하 15도'…강추위 낮부터 풀린다
  • '김건희 집사' 김예성 선고...'삼성전자 특허 유출' 안승호 전 부사장 1심 결론 [이주의 재판]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과 맞붙은 개미…삼전·SK하닉 선택 결과는?
  • 빗썸, 전 종목 거래 수수료 0% 한시 적용…오지급 사고 보상 차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46,000
    • +2.42%
    • 이더리움
    • 3,123,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0.82%
    • 리플
    • 2,127
    • +1.05%
    • 솔라나
    • 129,200
    • -1.07%
    • 에이다
    • 402
    • -0.25%
    • 트론
    • 413
    • +0.49%
    • 스텔라루멘
    • 240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29%
    • 체인링크
    • 13,110
    • -0.91%
    • 샌드박스
    • 128
    • -3.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