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괴된 사나이' 김명민, 실제 크리스찬

입력 2010-06-22 11: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데이지엔터테인먼트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서 목사를 연기한 배우 김명민이 실제로도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독실한 크리스찬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김명민은 내달 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파괴된 사나이'에서 믿음이 강인한 목사 주영수를 연기한다.

부친은 장로, 모친은 권사이며 삼촌, 고모부는 목사인 말 그대로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란 김명민은 현재 투철한 신앙심을 인정받아 집사 자격을 가지고 있다.

영화에서 마치 실제 목사의 설교를 보는 듯한 김명민의 실감나는 연기는 바로 오랜 신앙생활에서 비롯된 것. 김명민은 "어렸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다. 설교하는 장면이 가장 자신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파괴된 사나이'는 유괴되어 죽은 줄 알았던 딸이 8년 후 유괴범과 함께 나타나고 그 딸을 구하기 위한 아버지의 필사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84,000
    • +10.01%
    • 이더리움
    • 3,123,000
    • +10.08%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5.69%
    • 리플
    • 2,190
    • +15.26%
    • 솔라나
    • 131,800
    • +14.71%
    • 에이다
    • 411
    • +10.19%
    • 트론
    • 410
    • +1.99%
    • 스텔라루멘
    • 243
    • +7.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00
    • +16.48%
    • 체인링크
    • 13,380
    • +11.04%
    • 샌드박스
    • 131
    • +11.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