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조정 대상 건설업체 25일 발표

입력 2010-06-23 18: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동성 악화로 워크아웃(기업개선작업) 등의 구조조정을 추진해야 하는 건설회사 명단이 25일 공개된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채권은행들은 25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시공능력 순위 300대 건설사에 대한 신용평가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권 관계자는 "지난해 건설사와 조선사 신용위험평가 결과를 간사 은행인 국민은행이 발표했던 것처럼 올해는 간사은행인 우리은행이 발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신용위험평가 결가는 A(정상), B(일시적 유동성 부족) C(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 D(법정관리) 등 4개 등급으로 나뉜다. C~D등급을 받는 업체 수는 15~20개에 달할 전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47,000
    • +2.83%
    • 이더리움
    • 3,132,000
    • +4.37%
    • 비트코인 캐시
    • 786,500
    • +0.96%
    • 리플
    • 2,149
    • +1.61%
    • 솔라나
    • 131,100
    • +3.47%
    • 에이다
    • 408
    • +2%
    • 트론
    • 411
    • +0.74%
    • 스텔라루멘
    • 241
    • +1.6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93%
    • 체인링크
    • 13,280
    • +2.95%
    • 샌드박스
    • 130
    • +1.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