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운, 태연과 밴드 결성…싱글벙글 드러머로 변신

입력 2010-06-25 22: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방송된 '뮤직뱅크'에서 함께 공연한 태연 진운 정용화(사진=KBS)

남성 그룹 2AM 멤버 진운이 수준급의 드럼 실력을 공개하며 파워풀한 드러머로 변신했다.

진운은 25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 2TV '뮤직뱅크' 상반기 결산에서 소녀시대 태연, 씨엔블루 정용화, 슈퍼주니어 성민과 함께 밴드를 결성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진운은 드럼을, 정용화와 성민은 기타를 연주하고 태연이 리드 보컬을 맡아 켈리 클락슨의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를 공연했다.

특히 고교시절 락 밴드의 멤버로 활약했던 진운은 이번 무대를 통해 방송에서 처음으로 완벽한 연주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진운은 공연을 앞두고 "공중파 생방송에서 드럼을 연주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무척 떨린다"며 "연주하기에 많이 어려운 곡은 아니라서 다행이긴 하지만, 첫 무대인 만큼 실수 없이 잘 해내고 싶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37,000
    • -0.64%
    • 이더리움
    • 3,000,000
    • -2.91%
    • 비트코인 캐시
    • 769,000
    • -1.35%
    • 리플
    • 2,097
    • -2.28%
    • 솔라나
    • 125,100
    • -1.65%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50
    • -0.72%
    • 체인링크
    • 12,740
    • -2.15%
    • 샌드박스
    • 12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