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A, 인수기업 新 통합사옥으로 ‘집결’

입력 2010-06-28 10: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GA는 최근 인수한 회사들의 임직원 모두가 모여 서울 양재동 인근의 통합사옥으로 확장 이전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SGA는 모회사를 비롯한 3개 계열회사의 300명 임직원들이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진행할 수 있게 돼 사업 시너지가 한층 배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최근 성장세가 가파른 SGA의 통합사옥 마련은 이번이 처음이다.

새로운 SGA 사옥은 지상 6층 규모로 ‘SGA 통합보안기술연구소’를 비롯해 통합보안솔루션본부, 통합보안SI사업본부 등 조직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구축된다. 특히 1층에 ‘침해사고 대응센터’를 마련해 불시에 나타나는 바이러스와 악성코드를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

침해사고 대응센터는 PC백신 ‘SGA-VC’와 관제솔루션 ‘SGA-SC’의 운영 상태를 효과적으로 볼 수 있는 20대의 모니터와 24대의 서버 설치로 연구원들간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유무선을 통합한 모바일 환경을 마련했다.

SGA 은유진 대표는 “올해 SGA 경영목표 중 하나였던 통합 사옥 이전을 완료함에 따라 하반기에는 더욱 강화된 조직일체감으로 705억원 매출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재한, 은유진 (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9]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2,000
    • -2.24%
    • 이더리움
    • 2,984,000
    • -4.94%
    • 비트코인 캐시
    • 773,500
    • -2.34%
    • 리플
    • 2,074
    • -3.22%
    • 솔라나
    • 122,700
    • -5.18%
    • 에이다
    • 389
    • -2.51%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4
    • -2.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1.43%
    • 체인링크
    • 12,680
    • -3.57%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