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하 자살 소식에 악플러들 기승

입력 2010-06-30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탤런트 박용하(사진)가 30일 오전 5시30분께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자택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 박용하에 대한 애도의 물결보다 비난, 조롱하는 인터넷 '악플러'들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악플러들은 "박용하 죽은 게 뉴스거리나 되느냐", "잘 죽었다. ×××" 등의 글이 올리고 있다.

반면 일본 네티즌들은 "한국 연예인들의 잇따른 자살은 악플과 루머 때문"이라는 비판적인 시각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02,000
    • +3.31%
    • 이더리움
    • 3,154,000
    • +4.4%
    • 비트코인 캐시
    • 789,500
    • +1.22%
    • 리플
    • 2,157
    • +2.91%
    • 솔라나
    • 130,700
    • +2.35%
    • 에이다
    • 407
    • +1.24%
    • 트론
    • 415
    • +1.72%
    • 스텔라루멘
    • 242
    • +2.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0.24%
    • 체인링크
    • 13,340
    • +2.3%
    • 샌드박스
    • 130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