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 "병역회피 의혹 억울해" 해명

입력 2010-07-01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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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가수 MC몽 측이 병역을 회피했다는 의혹에 대해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해명에 나섰다.

그의 소속사 아이에스엔터미디어그룹은 30일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MC몽과 의사 사이의 불법적인 병역면제를 받기 위해 의사의 치료행위나 병역면제처분과정에 불법이 개입돼 있지 않으며 정당한 사유로 병역 면제가 됐다"고 밝혔다.

MC 몽의 소속사는 "위와 같은 부분에 대해서는 경찰조사과정에서 병역처분 과정에 불법이 없었다는 점을 밝힐 것이며 수사기관의 의혹에 대해 해명할 자신도 있다"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는 "치아 발치 과정에서 MC몽을 치료한 의사는 현재 조사 중인 의사 외에도 다수의 의사들이 존재해 그의 치아와 관련된 일련의 행위는 정상적인 치료행위였음을 반증하는 또 다른 정황"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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