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모바일게이머들, ‘제노니아2’ 매력에 '푸욱'

입력 2010-07-01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노니아2 ' PvP 대전' 누적 500만 건 기록

게임빌이 애플의 앱스토어에 서비스 중인 ‘제노니아2’가 해외 시장에서 인기 가도를 달리고 있다.

출시 3개월째에 접어든 ‘제노니아2(ZENONIA2)’가 특유의 PvP 대전과 새롭게 장착된 부분유료화 시스템으로 인해 해외 모바일게이머들에게도 오랜 기간 동안 즐길 모바일게임으로 인식되고 있다는 것이다.

게임빌은 액션 RPG ‘제노니아2’의 PvP 대전이 애플 앱스토어에서 누적 500만 건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제노니아2’에 탑재된 ‘PvP 대전’은 자신의 캐릭터를 육성해 타 게이머들과 즐길 수 있는 대전 모드로 이미 출시 초반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하루 최고 대전 건 수만 해도 10만 건을 넘어설 정도로 해외 모바일게이머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 최근 이 게임에 추가로 탑재된 부분유료화 시스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게임빌은 ‘제노니아2’의 부분유료화 시스템을 고가의 아이템 대신 흥미를 살려 게임의 재미를 더해 줄 수 있는 방식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했으며 특히 아이템을 게임 속 마을 상점에서 구매해 사용하거나 SNS 기능을 통해 선물하는 등 다양한 방식을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성과는 국내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노하우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게임빌 측은 밝혔다.

게임빌 관계자는 "이미 국내에서 성공한 PvP 대전과 부분유료화 시스템을 철저한 분석을 통해 해외 시장에 적용하고 해외 모바일게이머들 역시 빠르게 호응하며 활성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정철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기업설명회(IR)개최
[2026.02.12]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 사직서 제출…향후 거취는?
  • 10만원이던 부산호텔 숙박료, BTS 공연직전 최대 75만원으로 올랐다
  • 트럼프 관세 90%, 결국 미국 기업ㆍ소비자가 떠안았다
  • 법원, '부산 돌려차기' 부실수사 인정…"국가 1500만원 배상하라"
  • 포켓몬, 아직도 '피카츄'만 아세요? [솔드아웃]
  • 李대통령, 스노보드金 최가온·쇼트트랙銅 임종언에 “진심 축하”
  • 금융위 “다주택자 대출 연장 실태 파악”⋯전금융권 점검회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2.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67,000
    • +2.03%
    • 이더리움
    • 3,074,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828,000
    • +0.42%
    • 리플
    • 2,243
    • +8.94%
    • 솔라나
    • 130,000
    • +5.09%
    • 에이다
    • 438
    • +9.5%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58
    • +6.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20
    • +0.24%
    • 체인링크
    • 13,400
    • +4.44%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