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스마트폰·트위터로 교통정보 제공

입력 2010-07-04 13: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는 '시민고객의 손안에 교통정보 안내'란 슬로건을 내걸고 스마트폰과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고할 계획이라고 4일 발혔다.

스마트폰 이용자라면 운영체계(OS)나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아울러 서울시는 구간별 교통상황을 다양한 색상으로 표시하는 지능형 교통전광판을 확대 설치키로 했다.

의주로, 한강로 등 도심을 진입, 경우하는 16개 도로에 지능형 도로전광표지(교통전광판) 25개를 오는 11월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오는 2002년부터 도시고속도로에 구축한 지능형 교통시스템의 운영 평가 결과, 연간 570억원의 교통혼잡 비용이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46,000
    • +3.46%
    • 이더리움
    • 3,149,000
    • +4.1%
    • 비트코인 캐시
    • 795,500
    • +1.86%
    • 리플
    • 2,168
    • +4.08%
    • 솔라나
    • 131,100
    • +2.74%
    • 에이다
    • 407
    • +1.5%
    • 트론
    • 414
    • +1.47%
    • 스텔라루멘
    • 242
    • +2.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10
    • +1.84%
    • 체인링크
    • 13,260
    • +2%
    • 샌드박스
    • 131
    • -2.2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