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윤아, 끊임없는 연기력 논란 왜?

입력 2010-07-05 02: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배우 오윤아가 KBS2 '결혼해 주세요'에서 불안정한 연기력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4일 방송된 '결혼해 주세요'에서 연호(오윤아)는 자신의 아들을 미술대회에 내보내주지 않았다고 추궁하는 학부모를 만나 곤란해졌다.

명품가방까지 사들고 와 자신의 아이를 미술대회에 내보내달라는 학부모 앞에서 오윤아는 곤란하고 황당해 하는 연기를 선보여야 했지만, 하이톤으로 일관하는 불안정한 목소리가 시청자들의 지적을 받았다.

한 시청자는 드라마 공식 게시판을 통해 "아무리 상황설정이 열 받고 기막힘을 표현하는 것이라 해도 날카롭고 불안정한 목소리가 듣기 힘들다"고 지적했다.

이어지는 전화통화 장면에서 오윤아는 경훈(한상진)에 대한 자신의 알쏭달쏭한 마음을 자각하게 되는 모습을 표현해야 했지만, 역시나 한단계 높은 목소리 표현력으로 일관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태호(이종혁)는 정임(김지영)이 안쓰러워 외식을 시켜주면서 "누리고 살라"고 말한다. 하지만 정임의 계속되는 궁색한 모습에 "질렸다"고 말해 이 부부의 앞날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3: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99,000
    • +6.38%
    • 이더리움
    • 3,090,000
    • +7.63%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3.86%
    • 리플
    • 2,070
    • +4.44%
    • 솔라나
    • 131,200
    • +4.71%
    • 에이다
    • 400
    • +3.9%
    • 트론
    • 415
    • +1.22%
    • 스텔라루멘
    • 230
    • +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02%
    • 체인링크
    • 13,500
    • +5.22%
    • 샌드박스
    • 126
    • +3.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