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재영과 결혼하는 '훈남'골퍼는 누구?

입력 2010-07-07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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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시스

배우 진재영(33)이 골드미스에서 탈출한다.

진재영은 오는 10월 중순 서울 신라호텔에서 4살 연하의 세미프로 골퍼 J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J씨는 이미 지난해 6월 진재영이 '골드미스가 간다'(이하 골미다)에서 하차하며 공개한 바 있다. J씨는 세미프로 골퍼로 180cm의 큰 키에 호감형 외모로 알려졌다.

연예계 관계자에 따르면 진재영은 2008년 J씨에게 골프 교습을 받던 중 서로에게 호감을 갖기 시작했고 지난해 6월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엔 두 사람이 함께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예비신랑과 함께 8월쯤 웨딩화보 촬영과 휴가를 겸해 해외로 떠날 예정이며 현재는 신부수업에만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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