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디도스 발생 1년, 전산보안 필요성 부각 관련주 ‘상승’

입력 2010-07-07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7.7 디도스(DDoSㆍ분산서비스거부) 공격 대란 발생 1년을 맞아 재발 발생과 전산보안 필요성이 강조되며 관련주들이 상승세다.

7일 오전 10시 9분 현재 안철수연구소는 전일보다 500원(2.33%) 상승한 2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 역시 2% 넘게 상승하며 1만3750원을 기록중이다.

지난해 7월 7일부터 우리나라와 미국 주요 사이트를 대상으로 디도스 방식의 인터넷 공격이 이뤄졌으며, 청와대와 국방부 등 주요 기관 홈페이지가 피해를 입은 바 있다.

반면 디도스 보안 솔루션을 자체 개발, 특허를 출원한 엔스퍼트는 2% 넘는 하락세다.

엔스퍼트의 솔루션은 디바이스에 직접 탑재되어 자동적으로 데이터 패킷의 유형을 분석, 디도스 공격 시 이상 패킷을 감지하고, 차단하는 방식이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강석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5.12.31] 자기주식취득결과보고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979,000
    • +3.4%
    • 이더리움
    • 3,113,000
    • +4.85%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2.36%
    • 리플
    • 2,133
    • +2.2%
    • 솔라나
    • 129,900
    • +3.26%
    • 에이다
    • 404
    • +2.28%
    • 트론
    • 411
    • +1.23%
    • 스텔라루멘
    • 241
    • +2.9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60
    • +1.67%
    • 체인링크
    • 13,170
    • +3.46%
    • 샌드박스
    • 12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