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무면허 운전 의혹 초고속 해명 '눈길'

입력 2010-07-08 08: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성 아이돌 그룹 2PM의 닉쿤이 무면허 운전 논란에 대해 바로 해명에 나서 팬들을 훈훈하게 했다.

닉쿤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차를 탈 때는 안전벨트를 항상 매자.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지난 1일 운전면허 기능시험에서 떨어진 닉쿤이 혹시 무면허 운전을 한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닉쿤은 "하하 오해다. 나는 운전하지 않았다"면서 "차 뒷좌석에 앉아 있었다. 뒷좌석에서도 안전벨트는 꼭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3,000
    • -1.46%
    • 이더리움
    • 3,106,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794,500
    • +6.36%
    • 리플
    • 2,114
    • -1.95%
    • 솔라나
    • 130,600
    • +0.15%
    • 에이다
    • 404
    • -0.98%
    • 트론
    • 411
    • +1.48%
    • 스텔라루멘
    • 240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70
    • -0.76%
    • 체인링크
    • 13,270
    • +1.38%
    • 샌드박스
    • 132
    • +4.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