닉쿤, 무면허 운전 의혹 초고속 해명 '눈길'

입력 2010-07-08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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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아이돌 그룹 2PM의 닉쿤이 무면허 운전 논란에 대해 바로 해명에 나서 팬들을 훈훈하게 했다.

닉쿤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차 안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는 사진과 함께 "차를 탈 때는 안전벨트를 항상 매자. 이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글을 올렸다.

사진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지난 1일 운전면허 기능시험에서 떨어진 닉쿤이 혹시 무면허 운전을 한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닉쿤은 "하하 오해다. 나는 운전하지 않았다"면서 "차 뒷좌석에 앉아 있었다. 뒷좌석에서도 안전벨트는 꼭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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