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세계, 계열사 회사기회 편취의혹..'하락반전'

입력 2010-07-08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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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계열사의 회사기회 편취 의혹에 하락반전했다.

8일 오후 1시 20분 현재 신세계는 전일대비 2000원(0.39%) 내린 5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증권, 대우증권, 골드만삭스 등을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고 있다.

신세계는 오너 일가가 계열사인 조선호텔베이커리를 통해 제과사업기회를 편취, 편법적으로 부의 상속을 실현했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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