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여름철 사회공헌활동 본격 시작

입력 2010-07-12 13: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은행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선풍기 5000대 전달을 시작으로 여름철 본격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시작한다.

부산은행은 12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시장접견실에서 선풍기 전달식을 갖고 13일부터 일주일동안 각 구청과 주민자치센터를 통해 선정된 기초생활수급자, 조손가정, 장애인 등 저소득 사회취약계층 5000세대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24일에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해운대, 광안리, 다대포 등 부산시내 5군데의 해수욕장에서 500여명의 자원봉사 직원들이 오전6시부터 백사장 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을 가지기로 했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는 이 날 여름 본격적인 피서철을 위해 여성용 화장실 1개동을 제공하기로 했다.

이달 9일부터 19일까지는 부곡하와이의 워터파크 입장권을 구입해 서구 암남동의 소년의 집과 마리아 영아원 등 5군데의 아동보호시설 200명의 아동들이 여름캠프를 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밖에 장애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150명을 배내골 강촌연수원에 초대하는 (사)부산복지21총사회의 '사랑의 캠프'에도 지원하는 등 크고 작은 여름철 사회복지사업에 참여한다.

한편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복날 취약계층 노인층을 위해 부산지역 30곳 이상에서 삼계탕 나누기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올림픽이 너무 조용해요 [2026 동계올림픽]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32,000
    • -1.77%
    • 이더리움
    • 3,002,000
    • -4.76%
    • 비트코인 캐시
    • 772,000
    • -2.03%
    • 리플
    • 2,090
    • -2.43%
    • 솔라나
    • 123,800
    • -4.84%
    • 에이다
    • 391
    • -2.25%
    • 트론
    • 412
    • +0.24%
    • 스텔라루멘
    • 234
    • -1.6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70
    • -0.96%
    • 체인링크
    • 12,720
    • -4.07%
    • 샌드박스
    • 127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