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ㆍ달러 환율 하루 만에 1200원선 회복

입력 2010-07-12 15: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ㆍ달러 환율이 1200원대를 회복했다.

12일 원ㆍ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6.0원 상승한 1202원을 기록했다.

이날 원ㆍ달러 환율 1.0원 하락한 1195원으로 출발했다. 하지만 금리 인상 효과는 그리 오래 가지 않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상승 반전한 환율은 오후 들어 상승 폭이 더 확대됐다.

결국 이달 들어 처음으로 1200원선이 붕괴된 지 하루 만에 1200원 선을 회복하며 1202원으로 마감했다.

달러 선물 시장에선 외국인투자자들의 대량 매수가 이어졌다.

연 이틀 동안 대량 매도를 보이던 외국인들이 1만계약 이상 순매수를 보이며 전일보다 6.1원 상승한 1202.4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2월 1~10일 수출 44.4% 증가⋯반도체 137.6%↑
  • 단독 K-지속가능성 공시 최종안 가닥… 산재·장애인 고용 빠졌다
  • 1월 취업자 13개월 만에 최소폭 증가...청년·고령층 일자리 위축
  • "주인 없는 회사 정조준"…달라진 국민연금, 3월 주총 뒤흔들까 [국민연금의 주주활동 ②]
  • '신뢰 위기'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코인원' 점유율 되레 늘었다
  • 오전까지 곳곳 비·눈…출근길 빙판길·살얼음 주의 [날씨]
  • 변동성 키울 ‘뇌관’ 커진다…공매도 대기자금 사상 최대 [위태로운 랠리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2.11 11: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18,000
    • -1.31%
    • 이더리움
    • 3,001,000
    • -3.57%
    • 비트코인 캐시
    • 780,500
    • -0.06%
    • 리플
    • 2,098
    • -1.69%
    • 솔라나
    • 124,600
    • -2.58%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410
    • -0.73%
    • 스텔라루멘
    • 234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0.29%
    • 체인링크
    • 12,740
    • -2.23%
    • 샌드박스
    • 126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