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ck Focus]켐트로닉스, 세종시 수혜 부각...상승전환

입력 2010-07-13 14: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종시 수정안의 부결로 이전 계획이 원안대로 추진되자 증시에서 관련주들이 급등세다. 켐트로닉스도 뒤늦게 세종시 이전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약세를 접고 상승전환했다.

13일 오후2시 10분 현재 켐트로닉스는 전일대비 400원(3.57%) 상승한 1만1600원에 거래중이다. 유라테크, 프럼파스트, 대주산업, 영보화학등이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이들 종목은 대부분 세종시 지역 인근에 땅을 가지고 있어 수혜주로 분류되어 왔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12일 9부 2처 2청 등 35개 중앙행정기관 등의 세종시 이전 계획과 관련해 "2005년 10월 고시된 원안대로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5년 10월 고시된 행정부처 이전 계획에 따라 대상기관이었던 12부 4처 2청 등 49개 기관은 2008년 2월 정부조직개편과 일부 기관의 명칭변경등에 따라 9부 2처 2청 등 35개 기관으로 조정됐다.

켐트로닉스는 터치모듈 및 LCD, 반도체 화학소재 전문업체로 본사를 세종시가 들어설 충남 연기군으로 이전했다.

최근에는 충남 연기군 전동면 청송리 소재 토지등에 대해 자산재평가에 들어갔다.


  • 대표이사
    김응수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1.08]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대표이사
    정석원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5.12.1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김태훈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1.21]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1.2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원재희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명
    최근공시
    [2025.12.17]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신탁계약체결결정)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 대표이사
    엄대열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6]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4,000
    • +4.64%
    • 이더리움
    • 3,004,000
    • +6.26%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0.32%
    • 리플
    • 2,107
    • +8.38%
    • 솔라나
    • 126,900
    • +6.82%
    • 에이다
    • 399
    • +6.12%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9.31%
    • 체인링크
    • 12,900
    • +7.05%
    • 샌드박스
    • 129
    •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