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부상딛고 부활성공

입력 2010-07-14 07: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리듬체조선수 신수지(세종고·19) 선수가 왼쪽 발목 통증을 털고 부활했다.

신수지는 13일 경기도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린 제23회 회장배리듬체조대회에서 첫날 대학부 개인종합에서 줄(24.375점)-후프(24.600점)-볼(25.550점)-리본(25.100점) 4종목 합계 99.625점을 얻어 이경화(97.125점)·김윤희(95.750점·이상 세종대)를 제치고 우승했다.

지난 3월 연습 중 왼쪽 발목을 다쳤던 신수지는 약 3개월 간 재활에 전념해왔다고 전해졌다.

한편 국제체조연맹(FIG) 월드컵 대회에 두 차례 출전해 11위까지 오르며 차세대 체조스타로 주목받고 있는 손연재(세종고·16)는 국내 첫 시니어 데뷔 무대에서 97.550점을 획득하며 신수지를 따라잡지는 못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34,000
    • +5.2%
    • 이더리움
    • 3,011,000
    • +7.15%
    • 비트코인 캐시
    • 768,500
    • +11.78%
    • 리플
    • 2,110
    • +10.07%
    • 솔라나
    • 126,600
    • +8.11%
    • 에이다
    • 398
    • +6.42%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6
    • +4.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13.34%
    • 체인링크
    • 12,950
    • +7.92%
    • 샌드박스
    • 127
    • +7.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