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광수 교수, "'야한여자' 유니나를 사랑하게 됐다"

입력 2010-07-16 0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의 원작자인 마광수 교수가 연극에 출연 중인 유니나를 사랑하게 됐다는 발언을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니나는 최근 연극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에서 이파니와 함께 사라 역에 더블 캐스팅 돼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마광수 교수는 "유니나가 나이가 어려 원숙하고 노련한 섹시미의 사라를 잘 표현할 수 있을지 염려스러웠는데 걱정과 달리 자연스럽고 육감적인 섹시미까지 만족스럽게 표현하고 있다"고 칭찬했다.

이어 마광수 교수는 "'나는 야한여자가 좋다'의 사라를 정말 마광수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믿음직스런 유니나를 사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니나는 지난 12일 빡빡한 스케줄로 인한 과로뿐 아니라 관객 스토커 사건, 법적 소송 등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하는 등 힘든 상황 속에도 열연을 펼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93,000
    • -0.58%
    • 이더리움
    • 3,044,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776,500
    • +6.01%
    • 리플
    • 2,104
    • -6.28%
    • 솔라나
    • 128,900
    • +0.47%
    • 에이다
    • 407
    • -1.69%
    • 트론
    • 408
    • +0.99%
    • 스텔라루멘
    • 242
    • -2.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00
    • +1.56%
    • 체인링크
    • 13,140
    • +1.08%
    • 샌드박스
    • 136
    • +3.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