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 M&S센터 설립 유보

입력 2010-07-16 17: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산 전문기업 휴니드테크놀러지스는 미 보잉社와의 M&S(모델링 및 시뮬레이션)센터 공동 설립 협약 해지에 따라 양사가 계획했던 센터 공동 설립 추진을 취소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7월과 12월 휴니드는 미 보잉社와 M&S센터 공동 설립 및 운영에 합의하는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휴니드는 M&S센터 설립을 유보할 예정이지만 지난해부터 보잉과 M&S센터 설립을 위해 협력해 오면서 쌓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 연구 인력을 유지하면서 국방 M&S분야 연구를 지속하겠다는 입장이다.

휴니드 관계자는 “당사는 현재 신축중인 송도 신사옥에 M&S센터를 설립하는 계획을 당분간 보류하고 추후 경영 및 시장 상황에 따라 센터 설립 재개를 검토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휴니드는 2대 주주 보잉과 기존 사업에 대해 협력관계를 유지할 것이다”며 “현재 보잉과 진행하고 있는 사업은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앞으로도 추가적인 사업 기회를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김유진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1.27]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09] 단기차입금증가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18,000
    • +2.29%
    • 이더리움
    • 3,014,000
    • +3.9%
    • 비트코인 캐시
    • 777,000
    • +8.98%
    • 리플
    • 2,076
    • -2.72%
    • 솔라나
    • 127,100
    • +2.5%
    • 에이다
    • 400
    • +1.52%
    • 트론
    • 407
    • +1.5%
    • 스텔라루멘
    • 236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30
    • +4.11%
    • 체인링크
    • 12,950
    • +3.43%
    • 샌드박스
    • 131
    • +5.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