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o] TCC동양 노조, 올해 임금협상 사측 위임

입력 2010-07-21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CC동양 노동조합은 올해 임금협상안을 사측에 위임키로 결정했다고 21일 밝혔다.

▲TCC동양 전익현 부사장(좌)과 정현규 노동조합위원장(우)이 임금위임 협상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에 따라 TCC동양은 노동조합이 결성된 지난 1988년 이후 올해까지 22년 연속 무분규 협상을 타결했으며 노조 결성이후 최초로 임금협상을 사측에 위임하는 새로운 기록을 세우게 됐다.

정현규 TCC동양 노조위원장은 "회사의 발전을 위한 노력에 노사가 따로일 수 없다"며 "올해 임금협상은 사측에 위임하자는 조합원의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이에 조남중 사장은 "협력적 노사관계야 말로 TCC동양 발전의 가장 큰 원동력이며 22년 연속 무분규 협상은 가장 자랑할 수 있는 우리의 훌륭한 전통"이라며 "이를 계기로 노사신뢰를 한층 더 발전시키고 화합과 협력으로 안정된 노사관계 문화를 가꾸어 나가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손봉락, 손기영, 김영학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0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0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검찰, '사법농단' 양승태·박병대·고영한에 상고
  • 2026 동계올림픽, 한국선수 주요경기 일정·역대 성적 정리 [인포그래픽]
  • 이 대통령 “아파트 한평에 3억 말이 되나…저항 만만치 않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쓱배송은 되는데 왜?"…14년 묵은 '반쪽 규제' 풀리나
  • "코드 짜는 AI, 개발사 밥그릇 걷어차나요"…뉴욕증시 덮친 'SW 파괴론' [이슈크래커]
  • 2026 WBC 최종 명단 발표…한국계 외인 누구?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724,000
    • +4.64%
    • 이더리움
    • 3,004,000
    • +6.26%
    • 비트코인 캐시
    • 769,500
    • +10.32%
    • 리플
    • 2,107
    • +8.38%
    • 솔라나
    • 126,900
    • +6.82%
    • 에이다
    • 399
    • +6.12%
    • 트론
    • 407
    • +1.75%
    • 스텔라루멘
    • 236
    • +3.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40
    • +9.31%
    • 체인링크
    • 12,900
    • +7.05%
    • 샌드박스
    • 129
    • +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