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찬양, 과거 증명사진 공개…성형논란 해명

입력 2010-07-21 11: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왼쪽부터 '슈퍼스타K'출연 당시와 현재 모습, 고등학교 증명사진

남성 그룹 티맥스(T-MAX)의 주찬양이 고등학교 시절 증명사진을 공개하며 성형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최근 주찬양은 연습생 시절부터 친분이 있던 박재범과의 만남에서 재범이 "못 알아봤다"고 할 정도로 변신한 모습을 선보여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아냈다.

일부 누리꾼들은 친구도 못 알아볼 정도면 살만 뺀게 아니라 얼굴도 손 본 것 아니냐"며 성형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주찬양은 티맥스에 합류하기 전 '슈퍼스타K'에서 고배를 마신 후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15kg을 감량하고 변신에 성공해 주변을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이에 주찬양은 체중이 불기 전인 고등학교 2학년 때 찍은 증명사진을 공개하며 성형논란을 일축했다.

사진 속에서 교복을 입은 주찬양은 선해 보이는 눈매와 갸름한 턱선 등 체중 감량 후인 지금의 모습과 다른 점을 찾아볼 수 없다.

증명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친한 친구들도 못 알아보고 사람들에게 성형의혹을 받을 정도니 노력이 정말 대단하다"며 "증명사진 공개로 성형의혹에서 벗어나길 바란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후속 조치 발표…피해구제전담반 신설
  • 최태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지적에 "재발 없도록 만전" 지시
  • BTS, 군백기도 막지 못한 인기⋯'토트넘 홈구장' 12만석 매진
  • 로또 복권, 이제부터 스마트폰에서도 산다
  • 李 대통령 "대한상의가 가짜뉴스 생산"…상속세 자료 두고 정면 비판
  • ‘가격 상승’ 넘어 ‘공급 확대’ 국면으로…2027년까지 이어질 메모리 반도체 호황
  • 하이닉스 2964% 성과급ㆍ삼성 1752억 자사주⋯핵심 인력 유지 사활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755,000
    • +1.64%
    • 이더리움
    • 3,037,000
    • +3.86%
    • 비트코인 캐시
    • 782,000
    • +6.68%
    • 리플
    • 2,099
    • -4.24%
    • 솔라나
    • 128,400
    • +3.3%
    • 에이다
    • 404
    • +0.75%
    • 트론
    • 409
    • +1.74%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20
    • +3.91%
    • 체인링크
    • 13,040
    • +3.25%
    • 샌드박스
    • 137
    • +7.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