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롯데전 1-0 완봉승…시즌 13승

입력 2010-07-21 21: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괴물투수'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완봉승을 거두며 시즌 13승째를 올렸다.

류현진은 21일 대전 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장해 안타5개만 내주며 총 108개의 투구로 1-0 완봉승을 이끌었다.

이날 류현진은 삼진을 무려 9개나 잡아내며 '괴물투수'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로써 시즌 5번째 완투이자 3번째 완봉으로 시즌 13승(4패)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시즌 13승으로 김광현(SK 와이번스), 히메네스(두산 베어스)를 제치고 다승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편 한화는 5회 말 공격에서 선두타자 장성호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정원석의 희생 번트와 전현태의 기습 번트 안타로 1사 1·3루 찬스를 만들었다. 이어 신경현의 2루 땅볼 때 3루 주자 장성호가 홈을 밟아 승리를 챙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기술의 韓 vs 가격의 中…LNG선 ‘철옹성’ 흔드는 '저가공세'
  • 직장인 설 상여금, 10명 중 4명은 받는다 [데이터클립]
  • K-배터리 전기차 캐즘에 실적 '빙하기'…"ESS전환도 역부족"
  • 수입차–국내 부품사, ‘공급 협력’ 공고화…전략적 상생 동맹 확대
  • ‘감사의 정원’ 놓고 정부-서울시 정면충돌…오세훈 역점사업마다 제동
  • 구윤철 "다주택 중과, 5·9 전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 ‘가성비 괴물’ 중국산 EV 상륙…韓 시장, 생존 건 ‘치킨게임’ 서막
  • 오늘의 상승종목

  • 02.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48,000
    • -2.09%
    • 이더리움
    • 2,992,000
    • -4.19%
    • 비트코인 캐시
    • 778,500
    • -1.39%
    • 리플
    • 2,081
    • -2.48%
    • 솔라나
    • 122,700
    • -4.51%
    • 에이다
    • 389
    • -2.7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90
    • -0.76%
    • 체인링크
    • 12,700
    • -2.91%
    • 샌드박스
    • 127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