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아, 폭행사건 "물의 일으켜 죄송"

입력 2010-07-26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보이드

배우 고은아가 25일 오전 술자리 폭행 사건에 연루돼 훈방 조치를 받은 사실이 알려졌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고은아는 이날 폭행사건에 휘말린 이유는 서울 논현동 영동시장 내 한 술집에서 옆 테이블 취객들과 시비가 붙어 불구속 입건됐다.

이 와중에 시비에 휘말렸던 한 여성은 이마에 소주잔 유리 파편이 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고은아 등 일행은 오후 3시까지 조사를 받은 뒤 쌍방 과실 및 합의를 이끌어내고 훈방 조치됐다.

고은아의 한 측근은 이날 "고은아가 언니와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다"며 "서로 피해가 크지 않았고, 양측 쌍방 과실로 빚어진 일이기에 원만하게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이 측근은 또 "고은아가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美관세도 무력화…공급 부족에 웃는 K전력기기
  • 다우·닛케이 동반 ‘5만 시대’⋯성장의 美, 개혁의 日
  • K-증시 시총, 독일·대만 추월…글로벌 8위로 '껑충'
  • 美 관세 재인상 공포⋯산업부, 또다시 '통상 블랙홀' 빠지나
  • 시중은행 ‘부실 우려 대출’ 확대…최대 실적에도 건전성 지표 일제히 하락
  • 쿠팡 주춤한 틈에...G마켓, 3년 만에 1월 거래액 ‘플러스’ 전환
  • “강남 3구 아파트 급매”…서울 매매수급지수 21주 만에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2.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57,000
    • +3.88%
    • 이더리움
    • 3,158,000
    • +4.78%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1.63%
    • 리플
    • 2,151
    • +3.26%
    • 솔라나
    • 130,800
    • +3.48%
    • 에이다
    • 407
    • +2.01%
    • 트론
    • 413
    • +1.72%
    • 스텔라루멘
    • 243
    • +3.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60
    • +1.76%
    • 체인링크
    • 13,340
    • +3.41%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